칼럼

은혜와 사명(사도행전5:17-26)

전승환(안양서부교회 담임목사) 오프라 윈프리는 어느 날 그녀가 진행하는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의 주제가 성폭행이었습니다. 방송이 시작되고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들이 와서 자신들이 당한 끔찍한 일들과 고통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곁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

관리자2017-01-11

[칼럼]한국사회의 시국상황에서 한국교회의 데자뷰를 보다

김영갑(큰돌개혁장로교회(고신) 담임목사) 지금 한국사회는 민주주의 열공 중이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로 명명되는 청와대 비선실세의 국정농단과 국가의 권력집단에 의해 자행되어진 조직적이고 전 방위적인 부정부패 사건이 한국사회를 각성시키고 있는 것이다. 광화문 한복판에서...

관리자2017-01-11

[특별기고]도올의 기독교관을 비판함 Ⅱ

도올 김용옥은 그의 책 ‘사랑하지 말자’(통나무, 2002)에서 종교를 공포로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하면서 이 공포는 인간이라는 동물의 생리적 허약성에 기인하는 것이며 이 공포가 인격화되면서 하느님이라는 인격체, 즉 명사화된 공포의 주체가 되었다라고 한다.(위의 책 27...

관리자2017-01-11

[성막에 계시된 예수그리스도(1)]왜 성막부흥회를 해야 하는가! (성막으로 이단을 막는다)

임준식(목양교회 담임목사) 1. 성막은 예수그리스도를 계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자신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라고 예수님은 친히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

관리자2017-01-10

[성경으로 배우는 종교개혁 ②]배설물, 로마 시민권(?), 하늘 시민권 (빌3:8,20)

이 글은 「기독교보」에 게재하였던 글입니다. 권기현 (고려신학대학원 로뎀교회 목사) 사도 바울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 가졌던 것들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8절). 왜냐하면 그에게는 이러한 것들을 하나도 아까워하지 않을만한 엄청난 특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관리자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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