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 창립과 목적

- 한국 교회가 처음 세워지면서부터 이단이 싹트기 시작, 교회가 성장하면 이단 사이비 종교도 비례하여 성장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선한 교회를 파괴하는 역사는 계속적으로 발생하여 왔다.

- 각 교단 기관에서는 이단 대책 기구를 두어 연구하고 그 대책을 세워 나갔으나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하므로, 보다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뜻 있는 일군들이 공동체를 이루어 진리수호와 바른 신앙, 선한 교회 보호, 강력한 이단 대책 연구 방지를 위한 취지로 국내외 공동체를 이루고자 결심하였다.

- 1999년 10월 1일 월간 교회와 이단 사무소에서 첫 모임을 갖다.

- 1999년 10월 20일 창립 총회 준비 위원회를 구성하다.

- 2000년 1월 5일 종로구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명칭을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의회로 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