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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민일보]사랑안에서 함께 (데니스 저니건 지음, 하다니엘 목사 옮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9-08 조회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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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사랑안에서 함께 (데니스 저니건 지음, 하다니엘 목사 옮김)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작곡가로 유명한 탈동성애 인권운동가 데니스 저니건의 저서 '사랑안에서 함께'(Stand in Love,  하늘물고기, 하다니엘 목사 옮김)가 발간됐다. 

이 책은 목회자와 성도에게는 동성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동성애자들에겐 복음과 회복으로 이끌어주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그는 한때 동성애자였다.  이 때문에 누구보다도 동성애자들의 상처와 아픔을 잘 이해한다. 

어떻게든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그들을 회복시키고 품으려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미국 오클라호마 주 머스코기 시에서 부인 멜린다와 32년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으며 9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외에 '주님 감사해요' '누가 내 영혼을 만족시키리(생명의 샘)' '영광의 어린 양을 찬양하리' 등도 작곡했다.  

김영길 한동대 명예총장은 추천의 글에서 "이 책은 동성애에 대해 교회 안에서의 사랑과 회복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중심으로 하는 신앙적 관점에서 많은 분들이 동성애를 바르게 이해하는 가이드북으로 추천한다"고 했다.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대표회장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는 "이 책은 우리에게 동성애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대안을 제시한다. 이 책이 동성애를 맏아내고 한국교회와 건강한 사회를 지켜내는 역사적 항체요, 저항인자로 쓰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는 "과거의 소돔성은 의인 열명이 없어 멸망을 당했지만 이제는 데니스 저니건 같은 탈동성애자들이 일어나 오직 진리의 빛으로 어둠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발간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하다니엘 목사

   
이 책을 옮긴 하다니엘(경기도 하남 사자교회)목사는 "수년 간 동성애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다 탈동성애가 동성애 문제의 해법임을 알게해 주는 이 책을 발견하고 우리 말로 쉽게 번역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하 목사는 현재 건전신앙수호연대 대표,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실행위원,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상임회장, 국제문인협회와 국제PEN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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